일본 · 후쿠오카
모츠나베 이치후지 텐진(もつ鍋 一藤 天神西通り店)
모츠나베 이치후지 텐진점/타운점
보통 후쿠오카에 방문하게 되면 숙소를 하카타 혹은 텐진에 잡게 된다. 이 식당은 텐진에 잡았을 때 가기에 수월하다.
모츠나베 이치후지는 하카타와 텐진에 있으니 확인 후 가까운 지점으로 방문하면 된다.
원래 가고 싶었던 모츠나베 가게가 문을 일찍 닫아 하는 수 없이 다른 장소를 찾게 되었고, 구글맵에서 빠르게 검색하여 찾게 되었다.
구글맵을 꺼내어 검색하여 찾아가니 텐진역에서 10분 정도 걸었던 것 같다. 입구는 상가 건물처럼 생겼고,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야한다.
2층으로 올라가는 곳에는 벚꽃이 인쇄된 천막을 치고 올라가야했다. 우리는 이 집을 예약 없이 갔으나 다행히 웨이팅이 많이 없어 10분 안쪽으로 입장하였다.

자리에 앉으면 QR을 찍어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.
이 사이트는 QR 형태가 아니지만 가격 및 메뉴를 참고할 때 사용하면 좋다. [이치후지 텐진점 메뉴]
여기는 반드시 음료수 혹은 주류를 1인 1개씩 시켜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생맥주를 시켰다.

술집은 아니지만 맥주를 시키니 오토시로 가지절임?과 고마도후라는 음식이 같이 나왔다.
다른 사이트를 찾아보니 오토시는 매 시즌마다 일부가 바뀌는 것 같다.

모츠나베는 가운데에 부추와 깨, 홍고추가 정갈하게 올라가있고, 양쪽으로는 두부와 대창이 꽉 차있었다.
그리고 안쪽에는 양배추와 우엉이 들어가있었다. 인생에서 정말 다시 먹어보고 싶은 정도의 맛이다.
야채와 대창을 다 건져먹으면 짬뽕면을 사리처럼 시킬 수 있다.


맥주와 같이 먹으면 이 면도 금새 바닥을 보이기 시작한다.
우리는 못 참고 또 죽까지 시켜 말아 먹었다.

정말 인생 최고의 모츠나베 맛집이다. 후쿠오카에 다시 방문한다면 재방문 의사 10,000% 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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